고쳐 달라고 말하는 법
첫 결과가 완벽한 경우는 없어요. 위치·현상·원하는 모습을 정확히 말하면 AI가 한 번에 알아들어요.
🎯 이번 레슨을 마치면
- 고칠 점을 "어디서, 무엇이, 어떻게"로 설명할 수 있다
- 화면 캡처를 활용해 요청할 수 있다
- 한 번에 한 가지씩 고치는 습관을 들인다
수정 요청 공식
어디서 + 무엇이 + 어떻게 되길 원하는지
| 😕 이렇게 말하면 | 😊 이렇게 말해요 |
|---|---|
| 디자인이 별로야 | 맨 위 제목 영역이 너무 꽉 차 보여. 위아래 여백을 넓혀서 시원하게 해 줘 |
| 사진이 이상해 | 작품 구역에서 사진 크기가 제각각이야. 모두 같은 크기의 정사각형으로 맞춰 줘 |
| 휴대폰에서 안 돼 | 휴대폰 화면에서 메뉴 글자가 두 줄로 겹쳐. 메뉴를 햄버거 버튼(☰)으로 바꿔 줘 |
| 색 바꿔 줘 | 버튼 색을 지금 파란색에서 기획서의 **보라색(#7048e8)**으로 바꿔 줘 |
화면 캡처를 보여 주세요
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땐 캡처가 최고예요. 캡처한 이미지를 Claude Code 입력창에 붙여 넣거나 끌어다 놓을 수 있어요.
| 운영체제 | 화면 캡처 단축키 |
|---|---|
| 윈도우 | Win + Shift + S |
| 맥 | ⌘ + Shift + 4 |
[캡처 첨부] 휴대폰 화면으로 본 모습이야. 빨간 동그라미 친 부분처럼 연락처 버튼이 화면 밖으로 튀어나가. 화면 안에 들어오게 고쳐 줘. 다른 부분은 건드리지 말아 줘.
👉 '다른 부분은 건드리지 말아 줘'는 AI가 멀쩡한 곳까지 바꾸는 걸 막아 주는 마법의 한마디예요.
좋은 습관 세 가지
- 한 번에 한두 가지만. 열 가지를 한꺼번에 말하면 몇 개는 빠지거나 엉키기 쉬워요.
- 고칠 때마다 확인. 브라우저를 새로고침(F5)해서 직접 봐요.
- 좋아지면 커밋. “버튼 색 수정 완료로 커밋해 줘.”
퀴즈
다음 중 가장 좋은 수정 요청은?
📝 정리해 볼까요?
- 수정 요청 공식: 어디서(위치) + 무엇이(현상) + 어떻게 되길 원하는지(목표).
- 말로 설명하기 어려우면 화면 캡처를 첨부해요.
- 한 번에 한두 가지씩 고치고, 확인하고, 커밋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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